장유빈 실격 이유 총정리|17·18번 홀 타수 오기, 2026 KPGA 상금왕·나이·키·학력
장유빈은 2002년 6월 11일생으로 만 24세인 KPGA 골프선수입니다. 2026년 11월 6일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스코어카드의 17번 홀과 18번 홀 타수를 서로 바꿔 써 실격됐습니다. 17번 홀 실제 4타를 3타로, 18번 홀 실제 3타를 4타로 제출했으며, 두 홀의 합계가 같더라도 한 홀을 실제보다 적게 적으면 실격되는 골프 규칙 3.3b(3)이 적용됐습니다.
스코어 접수 27분 뒤 오류를 고치기 위해 돌아왔지만 이번 대회의 15분 정정 허용 시간이 이미 지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대상 포인트를 추가할 기회를 잃었고, 약 7억 9,719만 원으로 선두였던 시즌 상금왕 경쟁도 다른 선수들의 최종전 성적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장유빈의 고향과 학력, 키 184cm라는 신체 정보부터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 제네시스 대상, 2026년 2주 연속 우승, 우승상금과 규칙 적용 과정을 시간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생년월일: 2002년 6월 11일 · 만 24세(2026년 11월 7일 기준)
- 신체: 키 184cm, 몸무게 약 80kg(2024년 인터뷰 기준)
- 학교: 양양초·대전체육중·대전방송통신고·한국체대 이력으로 소개
- 고향: 수원시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으나 정확한 공식 출생지 확인은 제한적
- 국가대표: 2023년 개최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
- 우승: KPGA 투어 5승(2023년 아마추어 우승 포함), 프로 전향 후 4승
- 2026 우승상금: KPGA 클래식 1억 4,000만 원,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억 6,000만 원
- 2026 시즌 상금: 약 7억 9,719만 원(11월 최종전 시작 전 기준)
- 실격 사유: 17번 홀 4→3타, 18번 홀 3→4타 오기 후 수정 기한 경과
- 대상 경쟁: 2026년 11월 6일 실격으로 대상 역전 기회 상실
📌 목차 바로가기
9. 2025 LIV 골프 진출과 2026 국내 투어 복귀
10. 2026 KPGA 클래식 하나은행 2주 연속 우승
12. 2026 장유빈 실격 원인 17번 18번홀 스코어카드 오기
13. 골프 규칙 3.3b 3과 15분 27분 실격 판정 이유
1. 장유빈 골프선수 프로필 기본정보 한눈에 보기

장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년 KPGA 제네시스 대상·상금왕을 석권한 프로골퍼입니다. 2025년 LIV 골프에 도전한 뒤 2026년 한국프로골프투어로 돌아왔고, 복귀 첫해 두 차례 정상에 오르며 다시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프로 입회는 2023년이며 2026년 시즌 후원 소속은 신한금융그룹, 매니지먼트는 올댓스포츠입니다.

최근 장유빈 프로필 검색량이 늘어난 직접적인 이유는 2026년 11월 6일 제주 KPGA 투어챔피언십 실격입니다. 단순히 성적이 좋지 않아 탈락한 것이 아닙니다.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쳤지만 스코어카드의 홀별 타수를 잘못 기재해 실격됐습니다. 이 일을 이해하려면 선수의 실력과 규정 위반 사실을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 항목 | 확인 내용 |
|---|---|
| 이름·영문 | 장유빈 / Yubin Jang |
| 생년월일·나이 | 2002년 6월 11일 / 만 24세(2026.11.7 기준) |
| 신체 | 키 184cm·체중 약 80kg(2024년 보도 프로필 기준) |
| 종목 | 남자 프로골프, KPGA 투어 |
| 프로 전향 | 2023년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
| 후원·매니지먼트 | 신한금융그룹 / 올댓스포츠 |
| 대표 경력 | 항저우 AG 단체 금메달, 2024 제네시스 대상 |
| KPGA 투어 우승 | 2026년 11월 기준 5회(2023 아마추어 우승 포함) |
| 2026 최종전 | 11월 6일 2라운드 스코어카드 오기로 실격 |
여기서 KPGA 투어 5승이라는 표현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획득한 2023년 군산CC오픈 우승 1회가 포함됩니다. 프로 전향 이후 우승만 따로 계산하면 4회입니다. 이 차이를 알면 다른 프로필에 적힌 우승 횟수가 왜 다른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장유빈 나이 생일 키 몸무게는 몇인가

장유빈의 생년월일은 2002년 6월 11일입니다. 따라서 2026년 11월 7일을 기준으로 만 24세입니다. 2024년 대상 시상 당시에는 만 22세였고, 2026년 6월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할 당시에는 갓 만 24세가 된 상태였습니다.

키는 184cm, 체중은 약 80kg으로 2024년 9월 이데일리의 선수 인터뷰에서 소개됐습니다. 체중은 시즌 중 훈련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시간 측정 수치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장유빈은 장신에 가까운 체격과 강한 스윙을 활용하는 장타형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만으로 장타의 비밀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클럽 헤드 스피드와 임팩트 정확도, 코스 상황에 맞는 공격적인 판단이 함께 작용합니다. 2024년 이데일리 인터뷰에는 당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313야드로 소개됐습니다. 다만 이것은 2024년 시점 기록이지 2026년 최신 평균 비거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3. 장유빈 고향 출생지와 어린 시절 성장 과정

장유빈의 고향은 일부 공개 프로필에서 경기도 수원시로 소개됩니다. 다만 소속사 공식 선수 소개에서 정확한 출생지를 별도로 명시한 자료는 확인하기 어려워, 수원 출생을 확정적인 공식 정보라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성장 과정을 보면 한 지역에만 머무른 선수는 아닙니다. 가족과 함께 동해와 강원 양양, 대전, 경기 용인 등 여러 지역을 오가며 훈련과 학교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특히 조부모의 지원과 함께 골프 환경이 좋은 곳을 찾아 이동했던 과정이 여러 인터뷰에서 알려졌습니다.
이런 이력은 검색창에서 '장유빈 고향'과 '장유빈 출신 학교'에 서로 다른 지역명이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출생지, 성장 지역, 훈련 거점, 학교 소재지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프로필을 볼 때 모든 지역을 무조건 고향이라고 묶기보다 해당 지역과 어떤 인연이 있는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장유빈 학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한국체대

장유빈 선수의 학력과 관련해 널리 소개되는 학교는 양양초등학교, 대전체육중학교, 대전방송통신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입니다. 학교 이름은 여러 인물 프로필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지만, 각 학교의 입학·졸업 시점을 명시한 소속사 공식 연혁까지 확보된 것은 아니어서 세부 학위 이력은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회에 출전하고 국가대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반 학생들과 다른 훈련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특히 엘리트 골프 선수는 대회 이동, 장거리 훈련, 기술 연습과 학업 일정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학교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이력은 선수의 성장 배경을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 학교·시기 | 프로필 관련 정보 |
|---|---|
| 초등학교 | 강원 양양초등학교로 소개 |
| 중학교 | 대전체육중학교로 소개 |
| 고등학교 | 대전방송통신고등학교로 소개 |
| 대학교 | 한국체육대학교 이력으로 소개 |
| 프로 전향 |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KPGA 입회 |
방송통신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일반적인 중도 학업 포기와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학교의 형태와 졸업 여부는 서로 다른 문제이며, 학력 검색에서는 검증 가능한 학교명과 실제 학위 취득 사실을 구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장유빈 가족 조부모와 골프를 시작한 계기

장유빈의 골프 인생에서 꾸준히 거론되는 인물은 조부모입니다. 2024년 이데일리 인터뷰에 따르면 할아버지 장영일 씨는 테니스, 할머니 차화자 씨는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경력을 가진 체육인입니다. 운동에 익숙한 가족 환경이 손자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조부모는 실제 훈련을 지원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장유빈은 공개 인터뷰에서 조부모의 도움이 없었다면 현재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선수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장비뿐 아니라 이동과 대회 참가를 도와주는 주변의 지속적인 지원입니다. 국제대회에 참가하던 시절부터 가족이 함께했던 이야기가 우승 이후에도 자주 회자되는 이유입니다.
다만 부모의 직업, 재산이나 가족의 사적인 관계처럼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선수의 프로필에 억지로 연결할 이유가 없습니다. 장유빈의 가족 이야기는 운동을 시작하고 이어가게 한 성장의 배경에 집중해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6.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국가대표 시절

2023년 개최된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장유빈의 이름을 골프 팬 밖으로 널리 알린 무대였습니다. 대회 정식 명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지만 개최가 1년 연기돼 실제 경기는 2023년에 열렸습니다. 남자 골프 단체전에 장유빈, 조우영, 임성재, 김시우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장유빈과 조우영은 아마추어 국가대표였고, 임성재와 김시우는 미국 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프로 선수였습니다. 세대와 경험이 다른 네 명이 합작한 금메달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장유빈은 첫날 11언더파 61타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며 단체전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은 개인전 금메달과 다릅니다. 장유빈은 남자 단체전 우승 멤버였으며, 이를 '장유빈 골프 개인전 금메달'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병역특례 관련 검색이 자주 등장하지만 실제 복무 방식과 행정 절차를 임의로 추정하지 않고 공식적으로 발표된 체육요원 제도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구분 | 항저우 대회 기록 |
|---|---|
| 대회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 |
| 종목 | 골프 남자 단체전 |
| 한국 선수 | 장유빈·조우영·임성재·김시우 |
| 결과 | 대한민국 금메달 |
| 장유빈 대표 기록 | 대회 첫날 11언더파 61타 |
| 프로 전향 | 아시안게임 종료 후 2023년 10월 |
아시안게임 경험은 경기력뿐 아니라 진로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세계적인 선배들과 같은 팀에서 경쟁한 뒤 본격적인 프로 생활에 들어갔고, 이후 국내 투어에서 빠르게 승수를 쌓았습니다.
7. 2024 군산CC오픈 부산오픈 프로 우승 2회

2024년은 장유빈이 정상급 프로골퍼로 자리매김한 시즌입니다. 7월 14일 군산CC오픈에서 정한밀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정상에 섰던 대회를 다음 해 프로 신분으로 지켜내며 군산CC오픈 역사상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당시 보도된 우승상금은 1억 9,585만 원가량으로, 대회 후 최종 상금 규모에 따라 일반적인 고정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해 10월 13일에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연장 승부 끝에 통산 세 번째 KPGA 투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부산오픈의 우승상금은 2억 원이었습니다.
두 대회 우승만큼 중요한 것은 준우승 경험입니다. 2024년 초반 여러 번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겪었지만 라운드 평균타수와 높은 톱10 진입률을 유지했습니다. 한 번의 반짝 우승보다 매주 상위권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가 큽니다.
| 2024년 주요 대회 | 결과 | 우승상금 |
|---|---|---|
| 7월 군산CC오픈 | 우승 프로 첫 승 |
약 1억 9,585만 원 |
| 10월 부산오픈 | 우승 통산 3승 |
2억 원 |
| 시즌 전체 | 제네시스 대상·상금왕 등 | 시즌 합산은 별도 지표 |
프로 첫 승을 2023년으로 적은 글이 있다면 우승 당시의 아마추어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장유빈이 투어 무대에서 처음 우승한 해는 2023년, 프로 전향 후 첫 우승은 2024년입니다.
8. 2024 제네시스 대상 6관왕과 시즌 상금 기록

2024시즌 장유빈의 진짜 강점은 성적의 폭이었습니다. 우승 2회와 다수의 준우승, 꾸준한 상위권 성적으로 제네시스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6관왕을 차지했습니다. KPGA 남자 골프 투어에서 한 선수가 한 시즌 주요 지표를 휩쓰는 사례는 흔하지 않습니다.

상금 부문에서는 KPGA 투어 단일 시즌 상금 10억 원을 처음 넘어선 선수라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상금은 각 대회의 순위와 총상금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되기 때문에,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는 단순히 우승 상금 두 번을 더해 얻은 결과가 아닙니다. 수차례 상위권에 올라 꾸준히 상금을 축적한 결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성적을 바탕으로 국내 대상을 넘어 해외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선수 본인도 당시 인터뷰에서 미국 PGA 투어 도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확보한 국내 타이틀을 지키는 것과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하는 일은 서로 다른 과제였고, 다음 해 LIV 골프 합류로 진로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9. 2025 LIV 골프 진출과 2026 국내 투어 복귀

장유빈은 2025년 LIV 골프의 아이언헤드 GC 소속으로 국제무대에 도전했습니다. 케빈 나가 이끄는 팀에서 활동했고, LIV 골프에 합류한 첫 한국 선수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국내에서는 2024년 최정상 성적을 기록한 직후였기 때문에 해외에서 어떤 순위를 낼지가 큰 관심사였습니다.

그러나 첫 시즌은 기대처럼 풀리지 않았습니다. 2025년 2월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공동 23위에 올랐고, 7월 영국 대회에서 공동 21위로 개인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시즌 전체 순위는 53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최고 성적과 시즌 최종 순위는 서로 다른 기록입니다.
2026년 KPGA 투어로 돌아온 장유빈은 초반에 기복을 겪었지만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준우승하며 감각을 되찾았습니다. 6월에는 연속 우승으로 완전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해외무대에서의 시행착오가 곧바로 선수 생활의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 시즌입니다.
10. 2026 KPGA 클래식 하나은행 2주 연속 우승

2026년 6월 14일 장유빈은 KPGA 클래식에서 투어 통산 4승째를 기록했습니다. 대회는 일반적인 합계 타수 경쟁이 아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됐고, 장유빈은 최종 49점을 기록해 박은신의 45점을 4점 차로 제쳤습니다. 최종 라운드에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가 나왔습니다.

일주일 뒤인 6월 21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우승했습니다. 강원 춘천 남춘천CC에서 마지막 날 5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 김민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KPGA 정규투어 통산 승수는 5승, 2026시즌 승수는 2승이 됐습니다.
| 항목 | KPGA 클래식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
|---|---|---|
| 우승일 | 2026.6.14 | 2026.6.21 |
| 경기 방식 | 변형 스테이블포드 | 스트로크 플레이 |
| 우승 기록 | 49점 | 10언더파 274타 |
| 2위 | 박은신(45점) | 김민준(9언더파) |
| 우승상금 | 1억 4,000만 원 | 2억 6,000만 원 |
두 대회에서 획득한 우승상금만 합쳐도 4억 원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2026년 한 시즌 전체 상금이 아니며 선수의 누적 통산 수입도 아닙니다. 다른 대회 준우승과 상위권 입상 상금은 별도입니다. 이런 구분이 있어야 '장유빈 우승상금' 검색 결과를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11. 장유빈 통산 우승 5회와 역대 우승상금 비교

장유빈의 KPGA 투어 우승 이력은 2023년 군산CC오픈, 2024년 군산CC오픈, 2024년 부산오픈, 2026년 KPGA 클래식, 2026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입니다. 이 다섯 차례 가운데 2023년 우승은 아마추어 신분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2026년 11월 최종전 직전 발표된 2026시즌 누적 상금은 7억 9,719만 원가량입니다. 보도에 기재된 원 단위 집계는 7억 9,719만 2,863원이지만 집계 화면에 따라 천 원이나 만 원 단위로 반올림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2024년의 시즌 상금, 2025년 LIV 골프 달러 상금, 2026년 KPGA 시즌 상금은 통화와 시즌이 다르므로 단순히 한 표에 섞어 합산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 우승 연도 | 대회 | 상금 구분 |
|---|---|---|
| 2023 | 군산CC오픈 | 아마추어 신분 우승, 프로 우승상금 수령액으로 취급하지 않음 |
| 2024 | 군산CC오픈 | 약 1억 9,585만 원 |
| 2024 |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 2억 원 |
| 2026 | KPGA 클래식 | 1억 4,000만 원 |
| 2026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 2억 6,000만 원 |
| 2026.11.6 | 시즌 정규투어 누적 상금 | 약 7억 9,719만 원(최종전 전 기준) |
공식 상금은 세금이나 경비를 공제한 실제 수령액이 아닙니다. 후원 계약 규모와 개인 재산을 대회 상금으로 역산할 수도 없습니다. 누적 경력 상금을 정확히 계산하려면 KPGA·LIV·기타 투어를 각각 구분하고 동일 기준일의 공식 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12. 2026 장유빈 실격 원인 17번 18번홀 스코어카드 오기

문제가 일어난 경기는 2026년 11월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PGA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입니다. 전날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던 장유빈은 둘째 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최종 두 홀의 기록이 바뀌었습니다. 17번 홀은 파3에서 실제로 4타를 쳐 보기였는데, 스코어카드에는 3타로 적었습니다. 18번 홀은 파4에서 실제로 3타를 쳐 버디였는데, 스코어카드에는 4타로 적었습니다. 17번 홀에서 한 타 적게, 18번 홀에서 한 타 많게 적었으므로 전체 합계는 68타로 같았지만, 홀별 타수는 틀렸습니다.
| 홀 | 실제 기록 | 제출 기록 |
|---|---|---|
| 17번(파3) | 4타 · 보기 | 3타 · 파 실제보다 1타 적게 기재 |
| 18번(파4) | 3타 · 버디 | 4타 · 파 실제보다 1타 많게 기재 |
| 두 홀 합계 | 7타 | 7타 |
| 2라운드 전체 | 68타(-4) | 총합 68타지만 홀별 오기 |
| 최종 판정 | 규칙 3.3b(3) 적용, 실격(DQ) | |
언뜻 보면 합계가 같은데 왜 실격인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골프 스트로크 플레이의 공식 기록은 각 홀 점수를 바탕으로 구성되고, 선수는 홀별 타수가 맞는지 직접 확인할 책임이 있습니다. 합계가 맞는 것과 카드 자체가 적법한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13. 골프 규칙 3.3b 3과 15분 27분 실격 판정 이유

골프 규칙 3.3b(3)에 따르면 실제보다 높은 타수를 스코어카드에 기입한 경우에는 기입한 높은 타수가 적용됩니다. 반대로 실제보다 낮은 타수를 적어 제출하면 원칙적으로 실격입니다. 이 규칙은 대회 참가 선수에게 홀별 점수 확인 책임을 부여하고 기록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장유빈의 경우 18번 홀에는 실제보다 한 타 높게 썼지만, 17번 홀에서는 실제보다 낮게 썼습니다. 따라서 합계가 같더라도 17번 홀에서 실격 사유가 발생합니다. 의도적인 속임수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식적인 실격 사유는 스코어카드의 잘못된 홀별 점수 제출이며, 고의 여부를 근거 없이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시각도 중요합니다. 보도된 기록에 따르면 오후 4시 27분 카드를 제출했고, 오후 4시 54분 접수처로 돌아왔습니다. 차이는 27분입니다. 해당 대회에서 안내한 정정 가능 시간은 제출 뒤 15분이었으므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12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이 15분을 세계 모든 골프 대회에 똑같이 적용되는 일반 규정으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대회 위원회의 카드 제출·정정 절차가 적용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례 1 4타를 5타로 제출했다면 높은 타수 5타가 적용됩니다. 사례 2 4타를 3타로 제출했다면 원칙적으로 실격입니다. 사례 3 서로 다른 두 홀의 타수를 바꿔 써 전체 합이 같더라도 어느 한 홀을 실제보다 적게 적었다면 실격 규정이 적용됩니다. 장유빈 사건은 세 번째 사례에 해당합니다.
다만 선수 본인이 몰랐던 벌타를 포함하지 않아 낮은 타수로 기록된 특수한 경우에는 별도 예외 규정이 존재합니다. 이번 장유빈 사건은 그런 벌타 누락이 아니라 홀별 숫자를 서로 바꿔 쓴 사례로 보도됐습니다.
14. 장유빈 제네시스 대상 상금왕 경쟁 FAQ TOP 5

2026년 최종전이 시작되기 전 장유빈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5,136.75점으로 2위였습니다. 1위 신상훈은 5,339.01점이었고 격차는 202.26점에 불과했습니다. 대회 우승에 대상 포인트 1,000점, 준우승에 600점이 배정돼 순위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라운드 실격으로 이번 대회 포인트를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장유빈의 대상 역전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반면 장유빈이 실격 전까지 선두를 달렸던 시즌 상금왕은 다른 선수의 최종 성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최종전 우승상금 2억 2,0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경쟁 선수들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구분 | 최종전 시작 전 | 실격 영향 |
|---|---|---|
| 대상 1위 | 신상훈 5,339.01점 | 경쟁 계속 |
| 대상 2위 | 장유빈 5,136.75점 | 추가 득점 불가 |
| 대상 3위 | 정찬민 5,064.77점 | 경쟁 계속 |
| 장유빈 시즌 상금 | 약 7억 9,719만 원 · 1위 | 최종전 추가 상금 없음 |
| 최종전 우승상금 | 2억 2,000만 원 | 다른 선수의 상금왕 역전 가능 |
Q1. 장유빈이 실격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17번 홀 실제 4타를 3타로, 18번 홀 실제 3타를 4타로 제출해 홀별 타수가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실제보다 낮은 홀 점수 제출에 관한 골프 규칙 3.3b(3)이 적용됐습니다.
Q2. 장유빈은 몇 살이고 키는 몇 cm인가요? 2002년 6월 11일생으로 2026년 11월 7일 기준 만 24세입니다. 2024년 인물 인터뷰에서 키 184cm, 체중 80kg으로 소개됐습니다.
Q3. 장유빈 학력과 고향은 어디인가요? 양양초, 대전체육중, 대전방송통신고, 한국체육대 이력이 여러 공개 프로필에 소개됩니다. 고향은 수원시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지만 공식 출생지 증빙과는 구별해야 합니다.
Q4. 장유빈의 KPGA 투어 통산 우승 횟수는 얼마인가요? 2026년 11월 기준 5승입니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우승한 2023년 군산CC오픈 1회를 포함하며, 프로 전향 이후 우승은 4회입니다.
Q5. 장유빈은 2026년 상금왕도 확정적으로 놓쳤나요? 아닙니다. 11월 6일 2라운드 종료 시점에는 시즌 상금 1위를 유지했고, 다른 선수들이 최종전에서 어떤 순위와 상금을 기록하는지에 따라 상금왕이 결정됩니다. 실격으로 확정된 것은 대상 역전 기회 상실과 최종전 추가 상금·포인트 획득 불가입니다.
15. 결론 장유빈 실격과 골프선수 프로필 핵심 정리

장유빈 실격 사건의 핵심은 타수를 4타나 줄이고도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된 일이 아니라, 4타를 줄인 좋은 라운드 뒤 두 홀의 스코어를 거꾸로 기재해 규정상 실격 처리된 사건이라는 점입니다. 17번 홀에서 적게 쓴 한 타가 결정적이었고, 카드를 수정하기 위해 돌아온 시점에는 대회가 정한 15분의 수정 가능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장유빈은 2002년생, 만 24세의 대한민국 골프선수입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2024년 국내 제네시스 대상·상금왕, 2025년 LIV 골프 도전, 2026년 국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 등 굵직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우승 횟수는 아마추어 우승을 포함한 KPGA 투어 5승이며, 2026년 11월 최종전 전까지 시즌 상금은 약 7억 9,719만 원이었습니다.
이번 실격으로 2026년 제네시스 대상 경쟁은 끝났지만 국내 투어에서 쌓아온 우승 기록과 장타 능력, 해외 투어 경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한 경기의 실수와 선수의 경력 전체를 분리해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금왕 순위와 2026시즌 최종 결과는 투어챔피언십 종료 후 공식 확정 순위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록 기준: 2026년 11월 7일. 최신 대회 관련 경기 결과는 2026년 11월 6일 2라운드 실격 보도를 기준으로 하며 상금왕 최종 확정 순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