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KIA 플레이오프 진출 총정리|145m 만루홈런·준PO MVP·LG 13대1 대승·삼성전 일정·사진 40장
▶ KBO 공식 채널|10월 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 김도영 만루홈런 장면
김도영 KIA 플레이오프 진출의 결정적 순간은 2회초 터진 비거리 145m의 초대형 만루홈런이었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2026년 10월 20일 LG 트윈스를 13대1로 대파하고 준플레이오프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김도영의 그랜드슬램과 나성범의 멀티홈런, 한준수의 솔로홈런까지 더해진 KIA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KIA는 16안타와 홈런 4개를 몰아치며 LG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특히 김도영은 포스트시즌 최연소 만루홈런 신기록과 역대 최장거리 홈런 타이기록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홈런 3개와 8타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시리즈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도영의 145m 만루포 장면부터 KIA 플레이오프 진출 과정, 준PO MVP 투표 결과, LG전 3경기 성적,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일정 및 전망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김도영 KIA 플레이오프 진출
⚾ 경기: 2026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 일시: 2026년 10월 20일
📍 장소: 서울 잠실야구장
🏆 최종 결과: KIA 13 : 1 LG
🔥 시리즈: KIA 3승 무패, 플레이오프 진출
💥 김도영: 2회초 1사 만루에서 145m 그랜드슬램
🏅 기록: 포스트시즌 최연소 만루홈런, 최장거리 타이
👑 준PO MVP: 김도영, 97표 중 84표(86.6%)
📈 시리즈 성적: 3경기 3홈런 8타점
🗓️ 다음 경기: 10월 25일 오후 2시, 삼성과 PO 1차전
KIA는 2003년 이후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릅니다. 그동안 한국시리즈 직행 경험은 있었지만, 준플레이오프를 승리로 통과한 것은 구단 역사상 처음입니다.
1. KIA LG 준플레이오프 3차전|13대1 완승
KIA 타이거즈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3대1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정규시즌 3위 KIA는 4위 LG를 상대로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승리한 뒤 3차전에서도 압도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회초에만 무려 7점을 뽑아내면서 일찌감치 승부의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KIA는 홈런 4개를 포함해 16안타를 기록했으며, 선발 타자 전원 안타와 득점이라는 진기록까지 작성했습니다.
반면 LG는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고, 이어 등판한 존 케네디도 KIA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2. 김도영 만루홈런|2회초 1사 만루에서 터졌다
이날 가장 강렬한 장면은 2회초 1사 만루에서 나왔습니다.
KIA가 3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김도영이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마운드에는 LG의 두 번째 투수 존 케네디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김도영은 볼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들어온 시속 144.4km 직구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강하게 걷어 올렸고 타구는 잠실구장 외야 중앙의 관중석 상단으로 향했습니다.
만루홈런 한 방으로 3대0이던 점수는 7대0이 됐습니다. 승부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 결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3. 김도영 만루홈런 비거리 145m|잠실구장 초대형 타구
김도영의 만루홈런은 비거리에서도 놀라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KBO 기록원 측정 기준 약 145m에 달하는 대형 타구였습니다. 정밀 계측 수치로는 145.8m가 보도됐습니다.
타구 속도는 시속 약 179.3km로 집계됐으며, 타구는 잠실야구장 중앙 외야석 상단까지 날아갔습니다.
이 기록은 2001년 두산 베어스 소속 타이론 우즈가 기록한 포스트시즌 최장거리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KBO 기록원 측정 기준인 2000년 이후 기록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특히 잠실구장은 외야가 넓은 구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잠실에서 타구가 중앙 펜스를 훌쩍 넘어 관중석 상단까지 날아갔다는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4. 김도영 포스트시즌 최연소 만루홈런 신기록
이번 김도영의 홈런은 단순한 만루홈런이 아닙니다. 만 23세 18일의 나이로 KBO 포스트시즌 역대 최연소 만루홈런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종전 기록은 2001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 김동주의 만 25세 8개월 22일이었습니다.
| 구분 | 김도영 | 종전 기록 |
|---|---|---|
| 선수 | 김도영 | 김동주 |
| 소속 | KIA | 두산 |
| 기록 당시 나이 | 23세 18일 | 25세 8개월 22일 |
| 연도 | 2026년 | 2001년 |
| 기록 무대 | 준PO 3차전 | 한국시리즈 4차전 |
이번 기록으로 김도영은 포스트시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게 됐습니다. 김도영의 가을야구 첫 만루홈런이 역사적인 최연소 기록까지 바꾼 것입니다.
5. 김도영 만루포 직후|잠실구장을 뒤흔든 세리머니
홈런을 확신한 김도영은 다이아몬드를 돌면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베이스를 돌며 환호하는 모습과 동료 선수들의 축하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더그아웃에서도 KIA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시리즈를 3연승으로 끝낼 수 있다는 확신이 커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김도영은 1차전에서도 멀티홈런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3차전에서는 만루포를 터뜨려 다시 한번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습니다.
6. 김도영 홈런 한 방으로 7대0|승부가 기운 이유
LG는 경기 초반부터 선발 카라스코가 흔들리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회초 나성범에게 선제 솔로홈런을 허용했고, 이후 연속 출루와 적시타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LG는 카라스코를 조기에 내리고 존 케네디를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기록하면서 투수 교체의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단기전에서 한꺼번에 7점을 내주면 경기 운영이 크게 어려워집니다. 특히 2패를 안고 있던 LG로서는 이 실점이 더욱 치명적이었습니다.
김도영의 만루홈런은 KIA의 추가 득점에 그치지 않고 경기 전체의 분위기를 사실상 결정짓는 장면이 됐습니다.
7. 김도영 만루홈런 이후 인터뷰|'너무 멀리 날아가 신기했다'
경기 후 김도영은 타구가 예상보다 멀리 날아간 것에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자신의 대형 만루홈런에 대해 거리가 상당히 길어 신기했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도영의 이번 시리즈는 중요한 순간마다 홈런으로 해결하는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LG와의 1차전에서 솔로홈런과 투런홈런을 기록했고, 3차전에서 만루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도영은 삼성과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자만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8. 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97표 중 84표 획득
2026 KBO 준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는 김도영에게 돌아갔습니다. 기자단 투표 총 97표 중 84표를 획득하며 득표율 86.6%를 기록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김도영이 남긴 기록은 3경기 9타수 3안타, 타율 0.333, 3홈런, 8타점입니다.
놀라운 점은 안타 3개가 모두 홈런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안타의 개수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얼마나 큰 타격을 기록했는지가 이번 MVP 선정의 핵심이었습니다.
| 경기 | 김도영 활약 | 타점 |
|---|---|---|
| 준PO 1차전 | 역전 솔로홈런, 쐐기 투런홈런 | 4타점 |
| 준PO 2차전 | 무안타, 팀 승리 기여 | 0타점 |
| 준PO 3차전 | 145m 만루홈런 | 4타점 |
| 시리즈 합계 | 3홈런·타율 0.333 | 8타점 |
MVP 상금은 200만원입니다. 김도영은 1차전과 3차전에서 각각 4타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9. 나성범 선제 솔로홈런|KIA 공격의 시작
이날 김도영 못지않게 활약한 선수는 나성범입니다.
나성범은 2회초 LG 선발 카라스코를 상대로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습니다. KIA가 먼저 점수를 내며 공격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던 장면입니다.
나성범의 공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6회초에도 다시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멀티홈런을 완성했습니다.
큰 경기에서 베테랑 타자의 장타가 살아났다는 점은 KIA가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데도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10. 나성범 멀티홈런|잠실구장 마지막 경기에서 맹활약
나성범은 2회와 6회에 각각 솔로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김도영이 만루홈런으로 경기의 흐름을 결정했다면, 나성범은 시작과 중반의 흐름을 책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 입장에서는 나성범을 막지 못한 것이 큰 부담이 됐습니다. 중심 타선에 장타자가 계속 등장하며 투수진을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KIA는 나성범과 김도영이 모두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11. 한준수까지 홈런|KIA 4홈런 폭발
한준수도 홈런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한준수는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KIA의 두 자릿수 득점에 힘을 보탰습니다.
KIA가 이날 기록한 홈런은 총 4개입니다. 나성범 2개, 김도영 1개, 한준수 1개였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여러 선수가 동시에 장타를 기록한다는 것은 상대 투수에게 상당한 부담입니다. 한 명을 피하더라도 다음 타자가 장타를 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시라카와 5이닝 9탈삼진|KIA 선발 투수의 호투
타선의 폭발 뒤에는 시라카와 게이쇼의 안정적인 투구가 있었습니다.
시라카와는 이날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1실점으로 LG 타선을 막았습니다.
특히 경기 초반 KIA가 대량 득점한 이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LG가 반격할 기회를 좀처럼 만들지 못한 이유입니다.
시라카와는 이날 승리투수가 되면서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의 KBO 포스트시즌 승리투수 기록을 남겼습니다.
13. 박정우 적시타|김도영 만루홈런의 발판
김도영의 만루홈런이 나오기 전에도 중요한 활약이 있었습니다.
2회초 1사 만루에서 박정우가 적시타를 기록해 2대0을 만들었고, 이후 박재현의 적시타로 KIA는 3대0까지 앞서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LG 선발 카라스코가 강판됐고, 김도영은 바뀐 투수 케네디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박정우와 박재현의 적시타는 김도영의 그랜드슬램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공격 과정이었습니다.
14. KIA 선발 전원 안타·득점|16안타 13득점의 의미
이날 KIA는 선발 타자 모두가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역사에서도 흔하지 않은 기록입니다.
타선이 특정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폭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선발 타자 전원 안타는 9명의 선발 타자가 모두 적어도 하나의 안타를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전원 득점은 9명이 모두 최소 1회 이상 홈을 밟았다는 의미입니다.
단기전에서는 스타 선수의 홈런도 중요하지만 하위 타선의 출루와 득점 역시 중요합니다. KIA는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보여줬습니다.
15. 준플레이오프 1차전|김도영 역전 솔로포와 쐐기 투런포
이번 시리즈에서 김도영의 활약은 1차전부터 시작됐습니다.
10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1차전에서 김도영은 4회말 역전 솔로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8회말에는 쐐기 투런홈런까지 기록했습니다.
김도영의 멀티홈런에 힘입어 KIA는 1차전을 5대1로 승리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도영은 3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전 첫 경기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며 시리즈 전체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16. 1차전 멀티홈런의 의미|김도영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도영의 1차전 멀티홈런은 KIA가 시리즈를 유리하게 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첫 번째 홈런은 경기의 흐름을 뒤집었고 두 번째 홈런은 LG의 추격 의지를 꺾었습니다.
두 홈런의 의미를 구분해 보면 더욱 분명합니다.
① 역전 솔로홈런: 접전 상황에서 리드를 가져오는 결정적 장타였습니다.
② 쐐기 투런홈런: 후반 승부를 보다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만든 장타였습니다.
③ 3차전 만루홈런: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자체를 끝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장타였습니다.
결국 이번 시리즈에서 김도영의 홈런 3개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며 KIA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17. 준플레이오프 2차전|KIA 6대3 승리로 2연승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10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습니다. KIA는 LG를 6대3으로 꺾고 시리즈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김도영은 2차전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KIA 타선은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특히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홈에서 승리하면서 KIA는 잠실 원정에서 시리즈를 마무리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3차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간 결과 결국 LG에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 경기 | 날짜 | 스코어 | 승리 |
|---|---|---|---|
| 준PO 1차전 | 10월 17일 | 5 : 1 | KIA |
| 준PO 2차전 | 10월 18일 | 6 : 3 | KIA |
| 준PO 3차전 | 10월 20일 | 13 : 1 | KIA |
| 최종 | 3경기 | 3승 0패 | KIA 진출 |
18. KIA 23년 만의 플레이오프|구단 최초 준PO 통과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 작성한 기록은 단순한 플레이오프 진출이 아닙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승리로 통과했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KIA는 과거 여러 차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모두 탈락했습니다. 특히 1994년, 2004년, 2006년, 2011년 준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달랐습니다. 김도영을 중심으로 한 강한 공격력과 안정적인 투수진을 앞세워 LG를 3연승으로 제압했습니다.
KIA가 플레이오프에 직접 출전하는 것은 2003년 이후 23년 만입니다. 2009년과 2017년, 2024년에는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습니다.
또한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한 것은 2008년 삼성, 2023년 NC에 이어 역대 세 번째입니다.
19. KIA 삼성 플레이오프 일정|10월 25일 대구에서 시작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KIA의 다음 상대는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입니다.
KIA와 삼성은 5전 3선승제로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가립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25일 오후 2시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경기 | 날짜 | 시간 | 장소 |
|---|---|---|---|
| PO 1차전 | 10월 25일(일) | 14:00 | 대구 |
| PO 2차전 | 10월 26일(월) | 18:30 | 대구 |
| PO 3차전 | 10월 28일(수) | 18:30 | 광주 |
| PO 4차전 | 10월 29일(목) | 18:30 | 광주 |
| PO 5차전 | 10월 31일(토) | 14:00 | 대구 |
※ 4·5차전은 필요할 경우 진행되며, 우천 등 사유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KIA의 타격 상승세가 삼성전에서도 이어질 수 있느냐입니다.
삼성은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적으로 긴 휴식을 확보했습니다. 반면 KIA는 준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두며 경기 감각과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IA 이범호 감독은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1·2차전 선발 투수로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를 예고했습니다. 단기전에서 초반 2경기의 선발투수 맞대결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KBO 공식 플레이오프 일정·경기 결과 확인 →❓ 김도영 KIA 플레이오프 진출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김도영 만루홈런은 몇 회에 나왔나요?
2026년 10월 20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2회초 1사 만루에서 나왔습니다. 김도영은 존 케네디의 시속 144.4km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
Q2. 김도영 만루홈런 비거리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일반적으로 145m로 표기되며, 정밀 계측 수치는 145.8m로 보도됐습니다. 2000년 이후 KBO 기록원 측정 기준 포스트시즌 최장거리 홈런 타이기록입니다.
Q3. 김도영은 준플레이오프에서 홈런을 몇 개 쳤나요?
총 3개입니다. 1차전에서 솔로홈런과 투런홈런, 3차전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시리즈 타점은 8타점입니다.
Q4. KIA 플레이오프 상대는 누구인가요?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입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25일 오후 2시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며 5전 3선승제로 진행됩니다.
Q5. KIA가 이번에 우승하면 한국시리즈에 바로 진출하나요?
네. KIA가 삼성과의 플레이오프에서 먼저 3승을 거두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합니다. 한국시리즈 상대는 정규시즌 1위 KT 위즈입니다.
✅ 결론|김도영이 이끈 KIA, 이제 한국시리즈에 도전한다
김도영 KIA 플레이오프 진출의 중심에는 145m 만루홈런이 있었습니다. 23세의 김도영은 최연소 만루홈런 신기록을 작성하며 준플레이오프 MVP까지 거머쥐었습니다.
KIA는 김도영의 장타뿐 아니라 나성범의 멀티홈런, 한준수의 홈런, 시라카와의 호투 등을 앞세워 LG를 3연승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KIA가 오랜 준플레이오프 탈락의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역사를 작성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 KIA의 시선은 삼성 라이온즈를 향합니다. 10월 25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에서 상승세를 이어가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도영이 삼성전에서도 폭발적인 장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KIA의 가을야구는 이제 더 큰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활약한 김도영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실제 경기 장면입니다. 1차전부터 3차전까지 서로 다른 사진을 한 장씩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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