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한국시리즈 MVP 나이·프로필·학력·고향·연봉·결혼·여자친구 총정리|2026 삼성 우승과 120억 계약
구자욱은 1993년 2월 12일생으로 2026년 11월 8일 기준 만 33세인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겸 외야수입니다.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에서 5경기 타율 0.500, 20타수 10안타, 1홈런 6타점을 기록해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삼성은 kt wiz를 상대로 4승 1패를 거두며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구자욱의 고향은 대구광역시이고 학력은 본리초등학교, 경복중학교, 대구고등학교로 이어집니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뒤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고, 2015년 1군에 본격 데뷔하며 신인왕을 받았습니다. 2026년 KBO 등록 연봉은 5억 원이며, 2022년 맺은 5년 최대 120억 원 비FA 다년계약과는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검색량이 함께 늘어나는 결혼과 여자친구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15년 배우 채수빈과의 열애설은 보도가 엇갈렸고 채수빈 소속사가 교제를 부인했으므로 확정된 연애 이력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배우자나 교제 상대의 신원도 신뢰할 만한 최신 공식 발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생년월일: 1993년 2월 12일, 2026년 11월 8일 만 33세
- 고향·학력: 대구광역시 / 본리초·경복중·대구고
- 소속·등번호: 삼성 라이온즈 주장, 5번, 우투좌타 외야수
- 2026 정규시즌: 타율 0.371, 156안타, 15홈런, 102타점, 출루율 0.458
- 2026 한국시리즈: 타율 0.500, 10안타, 1홈런, 6타점, 5득점
- 우승·MVP: 삼성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기자단 97표 중 72표
- 연봉·계약: 2026년 KBO 등록 연봉 5억 원 / 2022~2026년 최대 120억 원 계약
- 결혼·여자친구: 현시점 공식적으로 검증 가능한 정보 미확인
1. 구자욱 프로필 한눈에, 삼성 라이온즈 주장과 등번호

구자욱은 삼성 라이온즈를 오랫동안 대표해 온 프랜차이즈 타자입니다. 왼손으로 타격하고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는 우투좌타 외야수이며 등번호는 5번입니다. 다리 부상으로 2026년 포스트시즌에는 주로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원래 포지션과 포스트시즌 출전 포지션을 혼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 구분 | 확인된 기본정보 |
|---|---|
| 이름 | 구자욱 |
| 생년월일 | 1993년 2월 12일 |
| 나이 | 만 33세(2026.11.8 기준) |
| 고향 | 대구광역시 |
| 소속팀·등번호 | 삼성 라이온즈 / 5번 |
| 주 포지션 | 외야수·우투좌타 |
| 신장·체중 | 189cm / 75kg(KBO 선수 등록 자료) |
| 프로 입단 | 2012년 삼성 2라운드 전체 12순위 |
| 주요 수상 | 2015 신인왕, 2021·2024 외야수 골든글러브, 2026 KS MVP |
프로필을 검색하다 보면 신장이나 몸무게가 서로 다른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등록 시점과 제공 사이트가 다르기 때문인데, 이 글에서는 KBO 기록실에 표기된 수치를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누군가의 추정 신체 수치보다 공식 선수 등록 정보를 우선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2. 구자욱 나이·생년월일·대구 고향

구자욱은 1993년 2월 12일 태어났으며, 2026년 11월 8일 현재 만 33세입니다. 일부 프로필에서 34세로 표시되는 것은 세는나이를 적용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과거 신인왕을 받았던 2015년에는 만 22세였고, 첫 한국시리즈 MVP에 오른 2026년에는 만 33세입니다.
고향은 대구광역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중·고교 학창 시절을 모두 대구 지역에서 보냈고, 프로팀도 대구를 연고로 하는 삼성 라이온즈입니다. 프로야구 선수의 이름 앞에 따라붙는 ‘원클럽맨’과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표현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배경입니다.

다만 대구 출생이라는 사실이 현재 거주지나 가족의 주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선수 개인의 사적 거주지 등은 경기 기록과 무관한 정보이므로 따로 추측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지역 연고 구단의 주장으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3. 구자욱 학력, 본리초·경복중·대구고

구자욱의 공식 학력과 선수 경력에 적힌 학교는 대구 본리초등학교, 경복중학교, 대구고등학교입니다. 고교 졸업 이후 프로에 입단했으므로 별도의 대학 졸업 이력을 임의로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대구고 출신’이라는 말은 단순한 출신 지역 설명을 넘어 야구선수 육성 과정과 직결됩니다.
| 학교·시기 | 구자욱의 성장 경로 |
|---|---|
| 본리초등학교 | 대구 지역에서 야구 기초를 다진 시기 |
| 경복중학교 | 학교 야구를 통해 선수 경험 축적 |
| 대구고등학교 | 프로 진출을 준비한 고교 야구 시기 |
| 2012년 | 고교 졸업 후 삼성 라이온즈 입단 |
학력 검색에서는 고교를 졸업했다는 사실과 프로에 지명된 해를 연결해서 이해하면 편합니다. 그의 프로 경력은 2012년 삼성 입단으로 시작되지만, 1군에서 본격 활약한 시점은 군 복무를 마친 2015년입니다. 그 사이의 공백을 ‘프로 데뷔가 늦었다’고만 설명하면 선수 경력을 정확히 읽기 어렵습니다.
4. 2012년 삼성 입단과 상무 군 복무

삼성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구자욱을 2라운드 전체 12순위로 지명했습니다. 삼성은 당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달성한 강팀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인 구자욱이 입단과 동시에 그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던 것은 아닙니다.
구자욱은 2013~2014년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하며 훈련과 실전 경험을 쌓았습니다. 덕분에 이후 삼성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이어가는 동안 병역 문제가 커리어의 중간에 불쑥 끼어드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입단 연도는 2012년, 1군 본격 데뷔는 2015년이라는 두 날짜를 구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는 2026년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과거 삼성이 우승하던 시절에는 그것이 당연해 보였으나, 오랜 시간이 흐르며 우승의 무게를 절감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강팀에 입단한 기대주가 팀의 어려운 시기를 거쳐 주장이 되고, 마침내 우승의 중심에 섰다는 서사가 완성된 순간입니다.
5. 2015년 데뷔 시즌 신인왕과 성장 과정

2015년 구자욱은 1군 정규시즌 116경기에서 타율 0.349, 143안타, 11홈런, 57타점, 97득점을 남기며 KBO 신인왕을 수상했습니다. 프로 경력을 2012년에 시작했지만 상무 생활을 거친 뒤 첫 주전 시즌에 빛을 본 것입니다. 당시 삼성은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올랐으나 두산 베어스에 1승 4패로 패했습니다.
그때 구자욱은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타율 0.267과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막 주전으로 자리 잡은 선수에게 팀의 패배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2015년 이후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지 못하면서 그는 한 번의 영광보다 긴 기다림을 먼저 경험한 베테랑이 됐습니다.
| 연도 | 주요 이력 |
|---|---|
| 2012 | 삼성 라이온즈 지명·입단 |
| 2013~2014 | 상무 야구단 군 복무 |
| 2015 | 1군 본격 데뷔·신인왕 수상, KS 준우승 |
| 2021 | 20홈런·20도루 및 외야수 골든글러브 |
| 2024 | 정규시즌 33홈런·외야수 골든글러브 |
| 2026 | 정규시즌 타격왕·출루왕, 첫 한국시리즈 우승·MVP |
경력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수상 목록만이 아닙니다. 신인 시절의 공격력과 베테랑 시절의 선구안, 그리고 단기전에서 책임을 맡는 리더십은 서로 다른 능력입니다. 구자욱은 11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이러한 역할을 하나씩 맡아 왔습니다.
6. 2021년·2024년 골든글러브와 주요 기록

구자욱은 2021년 한 시즌 22홈런·27도루로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고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장타와 주루 능력을 함께 보여주며 단순히 타율만 높은 선수가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상대 투수를 압박하는 타자로 평가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타율 0.343, 33홈런, 115타점이라는 강한 성적을 남기고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다시 받았습니다. 다만 같은 해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무릎 인대를 다쳐 한국시리즈에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좋은 개인 기록과 우승 반지가 반드시 함께 오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경험했습니다.

여기에 2026 정규시즌 타격왕과 한국시리즈 MVP가 더해지면서 구자욱의 수상 경력은 더욱 입체적이 됐습니다. 정규시즌의 꾸준함, 포스트시즌의 결정력, 팀의 우승까지 다른 종류의 결과가 한 해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2024년에 놓친 가을야구의 아쉬움과도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7. 2026 정규시즌 타격왕·출루왕 기록
구자욱은 2026 KBO 정규시즌에 114경기 출전해 타율 0.371, 156안타, 15홈런, 102타점, 88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출루율은 0.458, 장타율은 0.581, OPS는 1.039입니다. 시즌 타격왕과 출루왕에 올라, 한국시리즈 MVP 선정이 단기전 반짝 활약만은 아니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정규시즌 지표 | 2026년 구자욱 |
|---|---|
| 출장 경기·타수 | 114경기 / 420타수 |
| 타율·안타 | 0.371 / 156안타 |
| 홈런·타점 | 15홈런 / 102타점 |
| 득점·볼넷 | 88득점 / 66볼넷 |
| 출루율·장타율 | 0.458 / 0.581 |
| OPS | 1.039 |
| 주요 타이틀 | 타격왕·출루왕 |
정규시즌 타율 0.371은 10번 타석에 들어서면 3.71번 안타를 쳤다는 단순한 뜻이 아닙니다. 타율의 분모는 타석이 아니라 공식 타수이며, 볼넷과 희생타 등은 별도로 처리됩니다. 그래서 타율과 함께 출루율, OPS를 보면 구자욱이 안타뿐 아니라 볼넷과 장타로 얼마나 공격 기회를 만들었는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2타점은 주자들이 출루한 상황에서 점수를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시즌 막판 부상 때문에 경기 출전 수가 제한됐음에도 100타점을 넘겼다는 점에서 높은 생산성이 드러납니다. 공식 수치는 KBO 구자욱 타격 기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2026 한국시리즈 1~5차전 성적과 승부처

2026 한국시리즈는 정규리그 1위 kt wiz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 라이온즈의 대결이었습니다. 11월 3일 수원 1차전에서 삼성은 7-8로 졌지만, 이후 2차전부터 5차전까지 네 경기를 연달아 이겨 4승 1패로 우승했습니다. 삼성에게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이자 구단 통산 9번째 정상입니다. 통산 9회에는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이 포함됩니다.
| 날짜·차전 | 삼성-kt 결과 | 구자욱의 장면 |
|---|---|---|
| 11/3 1차전 | 삼성 7-8 kt (패) | 7회 추격 투런 홈런 |
| 11/4 2차전 | 삼성 3-2 kt (승) | 멀티히트, 연장 고의볼넷 |
| 11/6 3차전 | 삼성 5-1 kt (승) | 2타점 3루타 |
| 11/7 4차전 | 삼성 10-5 kt (승) | 쐐기 적시 2루타 포함 2안타 |
| 11/8 5차전 | 삼성 12-1 kt (승) | 3안타 1타점 2득점 |
1차전에서 0-8로 밀리는 순간 구자욱이 투런 홈런을 터뜨렸고, 비록 경기는 졌지만 추격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2차전에서는 연장 12회까지 간 승부에서 안타와 출루로 기여했습니다. 3차전에는 2타점 3루타, 4차전에는 적시 2루타로 계속 득점 생산에 관여했습니다.

다섯 경기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특히 중요합니다. 매 경기 승부처에서 한 차례 이상 타선의 흐름을 이어줬고, 결국 시리즈 전체 성적은 20타수 10안타가 됐습니다. 한국시리즈 경기 장면을 찾아볼 때는 11월 7일 4차전과 11월 8일 5차전의 경기 날짜를 구별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 한국시리즈 5차전 3안타와 삼성 12대 1 우승
11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은 삼성의 대승으로 끝났습니다.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팀이 0-1로 뒤진 3회말 2사 1루에서 우익선상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어 르윈 디아즈의 적시타 때 2루에서 홈까지 들어오며 2-1 역전 득점을 올렸습니다. 허벅지 상태가 완전하지 않았기에 주루 장면은 더욱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5회말에는 우전 안타로 대량득점의 연결고리를 놓았고, 삼성은 5회에만 8점을 뽑으며 점수 차를 11-1로 벌렸습니다.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중전 안타를 추가해 자신의 3안타 경기를 완성한 뒤 대주자와 교체됐습니다. 삼성은 최종 12-1 승리로 1패 후 4연승을 거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팀 전체로는 폭발적인 타선의 힘을 보여준 경기였지만, 역전의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구자욱의 3회 적시 2루타는 승부의 중요한 장면으로 꼽힙니다.
10. 구자욱 한국시리즈 MVP 투표 결과와 부상
한국시리즈 MVP는 결승 타석 하나만으로 정하는 상이 아닙니다. 기자단 투표 결과 구자욱은 총 97표 중 72표(74.2%)를 얻어 MVP로 선정됐습니다. 박승규가 19표를 받아 뒤를 이었고, 원태인과 이승민이 각각 2표, 강민호와 아리엘 후라도가 각각 1표를 받았습니다.
| MVP 투표 선수 | 득표수 |
|---|---|
| 구자욱 | 72표 |
| 박승규 | 19표 |
| 원태인 | 2표 |
| 이승민 | 2표 |
| 강민호 | 1표 |
| 아리엘 후라도 | 1표 |
| 합계 | 97표 |
시리즈 최종 기록은 5경기 타율 0.500, 1홈런, 6타점, 5득점, 3볼넷, OPS 1.415였습니다. 타율 5할과 전 경기 안타 기록, 승부처 장타가 모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MVP 부상으로는 기아 EV4 차량이 수여됐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MVP는 개인이 받았지만 구자욱은 우승 소감에서 모든 선수의 기여를 강조했습니다. 한국시리즈는 출전 선수가 경기마다 역할을 바꿔가며 승리를 쌓는 무대입니다. 박승규의 활약과 선발·불펜 투수진의 호투가 뒷받침됐기에 개인 최우수선수상도 팀의 우승과 함께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11. 햄스트링 부상 12주 진단, 지명타자 복귀 이유

이번 MVP가 유독 극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왼쪽 허벅지 뒤 근육, 즉 햄스트링 부상 때문입니다. 구자욱은 2026년 9월 3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주루 도중 통증을 느껴 교체됐고, 포스트시즌 출전 자체가 불확실해졌습니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는 처음 병원에서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즌 막판 부상 직후에는 정상적인 주루와 수비 훈련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0월 중순부터 가벼운 티배팅 훈련을 재개했고, KIA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한국시리즈에는 주로 지명타자로 출장했습니다. 타격 능력을 활용하면서도 수비 과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경기에 나서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무리한 출전을 권할 수는 없습니다. 선수의 실제 회복 상태, 의료진의 평가와 구단의 관리가 함께 고려된 상황입니다. 구자욱도 트레이너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의 2026 가을야구는 단순한 정신력 찬양보다 철저한 관리와 역할 조정이 함께한 사례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12. 구자욱 연봉 5억 원과 5년 최대 120억 원 계약

구자욱의 연봉을 검색하면 ‘5억 원’과 ‘120억 원’이 동시에 나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KBO 선수 페이지에 표시된 2026년 등록 연봉은 5억 원이고, 120억 원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의 최대 계약 총액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기준의 숫자입니다.
2022년 2월 삼성과 구자욱은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에 포함된 연봉 총액은 90억 원, 인센티브 최대액은 30억 원이었으며, 모두 달성했을 때 합계가 120억 원입니다. 따라서 120억 원을 곧바로 ‘이미 전액 수령한 금액’이라거나 매년 확정 연봉 24억 원으로 설명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 구분 | 계약·연봉 정보 |
|---|---|
| 체결 시점 | 2022년 2월 3일 |
| 계약기간 | 2022~2026년, 5년 |
| 계약 보장 연봉 총액 | 90억 원 |
| 인센티브 최대치 | 30억 원 |
| 계약 총액 상한 | 최대 120억 원 |
| 2026 KBO 등록 연봉 | 5억 원 |
| 실제 인센티브 수령 총액 | 공개된 확정 정산 자료 미확인 |
2026시즌은 해당 5년 계약의 마지막 해입니다. 계약 만료 후 새로운 계약 또는 FA 관련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구단과 선수의 공식 발표가 나와야 확정할 수 있습니다. 우승 직후의 활약만으로 2027년 연봉이나 다음 계약금을 예측 수치처럼 제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계약 자료는 2022년 다년계약 발표 보도와 KBO 등록 연봉 자료를 각각 보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후원 수입, 세금, 개인 재산은 공개 계약 총액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13. 구자욱 결혼·아내·여자친구, 과거 열애설의 사실관계

구자욱의 결혼 여부, 아내, 여자친구를 궁금해하는 검색이 많지만 2026년 11월 8일 현재 신뢰할 만한 공식 발표로 확인되는 배우자나 현재 교제 상대의 신원은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특정 인물을 아내라고 적거나 온라인 사진만으로 여자친구라고 단정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공식적인 결혼 발표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말과 실제 사생활을 모두 알고 있다는 말은 다릅니다.
과거 열애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2015년 배우 채수빈과 관련된 보도입니다. 당시 일부 매체에서는 측근의 설명을 근거로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채수빈 측 소속사는 같은 날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시 보도 내용이 엇갈렸다는 점 자체가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시간이 10년 이상 흐른 오래된 보도를 현재의 교제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로 재활용하는 것은 더욱 위험합니다. 두 사람이 현재 연인이거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이번 한국시리즈 MVP 소식과 별도로 검증해야 할 사안입니다. 사진 속 동행 장면이나 SNS 반응만으로 연애·결혼을 사실처럼 묶는 식의 정보는 걸러 읽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검색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합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결혼·현재 여자친구 정보가 없어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15년 소속사의 부인 입장은 당시 공식입장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 구자욱 한국시리즈 MVP·나이·연봉 FAQ TOP 5
Q1. 구자욱 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93년 2월 12일생으로 2026년 11월 8일 현재 만 33세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5번 외야수이며 우투좌타 선수입니다.
Q2. 구자욱 고향과 학력은 어디인가요?
대구광역시 출생으로, 본리초등학교·경복중학교·대구고등학교 출신입니다.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됐고 상무 복무 뒤 2015년 1군에서 본격 활약했습니다.
Q3. 구자욱 2026년 연봉은 120억 원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KBO 등록 연봉은 5억 원입니다. 120억 원은 2022~2026년 5년 계약에서 연봉 총액 90억 원과 인센티브 최대 30억 원을 더한 상한액입니다.
Q4. 구자욱은 결혼했나요? 지금 여자친구는 누구인가요?
2026년 11월 8일 기준 공개된 신뢰도 높은 공식 자료만으로는 배우자나 현재 여자친구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과거 채수빈 관련 열애설 당시에도 소속사의 공식 부인 입장이 나왔습니다.
Q5. 구자욱이 한국시리즈 MVP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6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0.500(20타수 10안타), 1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매 경기 안타를 쳤습니다. 특히 5차전 동점 2루타와 3안타 활약으로 삼성의 4승 1패 우승을 이끌었고 기자단 투표 97표 중 72표를 얻었습니다.
15. 결론, 12년 만의 우승 반지와 주장 구자욱의 다음 목표
구자욱의 프로필을 정리하면 1993년 2월 12일생 대구 출신, 본리초·경복중·대구고를 거친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입니다. 2012년 입단, 상무 군 복무, 2015년 신인왕, 두 차례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거쳐 2026년 정규시즌 타격왕·출루왕에 올랐습니다. 그해 11월 8일에는 첫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와 MVP까지 품었습니다.
정규시즌 타율 0.371과 한국시리즈 타율 0.500이라는 숫자는 선수 개인의 활약을 말해주고, 팀의 12년 만의 우승은 그 결과가 팀 전체에 어떤 의미였는지 보여줍니다. 2015년 한국시리즈 패배와 2024년 부상 결장을 겪은 뒤 마침내 우승을 이끈 만큼, 이번 MVP는 긴 기다림의 결실입니다.

앞으로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2027시즌 계약과 삼성 라이온즈의 왕조 재건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다음 계약 조건과 미래 성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확실히 남은 결과는 하나입니다. 부상 중에도 역할을 다한 주장 구자욱이 5경기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삼성을 정상으로 이끌었다는 사실입니다.